엔씨소프트[036570]는 대표작 '리니지' 저작권을 침해하고 이용자 피해를 초래한 불법 사설 서버 운영자에 대해 계좌 가압류 등 법적 조치를 진행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엔씨소프트는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신청한 '리니지' 불법 사설 서버 4곳(러브서버, 해골서버, 번개서버, 오라서버) 운영자의 계좌에 대한 가압류 신청이 인용됐다고 설명했다.
엔씨소프트는 불법 사설 서버 운영자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소송도 함께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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