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가 어린이들에게 생명농업 자원을 활용한 자연친화적 농업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2026년 어린이 도시농부학교’를 4~11월까지 배곧텃밭나라에서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로그램은 전문 도시농업지도사가 진행하며 ▲텃밭 정원 가꾸기 ▲씨앗 관찰 ▲손 모내기 체험 ▲미래농업 체험 ▲텃밭 요리 ▲원예 체험 ▲농업 관련 견학 등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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