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김하성, 재활 훈련 시작→‘지금은 수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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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김하성, 재활 훈련 시작→‘지금은 수비만’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 부상을 당한 김하성(31,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이 복귀를 위한 재활 훈련에 돌입했다.

배트를 잡아야 본격적인 재활 훈련에 돌입했다고 할 수 있다.

복귀까지 4~5개월이 걸리는 부상.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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