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개와 늑대의 시간2’ 스페셜 MC로 출격해 반려견 문제 행동을 지켜보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18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개와 늑대의 시간2’ 10회에서는 배우 한다감이 4기 스페셜 MC로 출연해 ‘보호자의 자격’을 주제로 반려견을 대하는 보호자의 태도와 생활 환경을 살펴본다.
한다감은 1000평 규모 한옥 친정집에서 리트리버 두 마리를 키우는 반려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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