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전 발의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글로벌허브법)이 최근 국회에서 입법 공청회 절차를 거쳤지만, 상임위 논의 대상에서 배제됐다.
민주당 윤건영 의원이 위원장을 맡은 행안위의 글로벌허브법 심사 배제에 대해 지역 정치권에서는 부산을 홀대한다며 반발하고 있다.
공청회에 참석한 이성권(부산 사하갑) 국민의힘 의원은 "공청회 직후 윤 위원장에게 글로벌허브법 심사를 요청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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