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부산시장 공천 면접 참석…"사법리스크 걱정 안해도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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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부산시장 공천 면접 참석…"사법리스크 걱정 안해도 돼"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예비후보가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에 따른 사법리스크에 대해 "걱정할 필요 없다"고 일축했다.

이와 함께 해양수산부 이전으로 부산 시내 대학들이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고 강조했다.

또 해수부 이전으로 부산에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언급하며 "한국해양대가 17년 만에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고, 국립대인 부경대도 개교 이래 최고 정시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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