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2026년 노동안전지킴이' 본격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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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2026년 노동안전지킴이' 본격 가동

수원특례시가 ‘2026년 노동안전지킴이 운영사업’을 추진해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안전한 일터를 조성한다.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중대산업재해를 예방하는 것이 목적이다.

수원시는 3월부터 12월까지 노동안전지킴이 6명과 사무보조 1명을 운영해 ▲산업현장 점검·개선지도 ▲안전 캠페인 ▲안전문화 확산 활동 ▲제조업 컨설팅 등 산업재해 예방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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