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활약하는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이 시범경기에서 나란히 2타수 1안타 성적을 냈다.
2월 26일 경기 이후 약 20일 만에 시범 경기에 출전한 이정후는 올해 5차례 시범경기에서 모두 안타를 때려내며 타율 0.429(14타수 6안타)를 기록 중이다.
김혜성은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에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 역시 2타수 1안타 볼넷과 도루 1개씩에 2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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