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월간남친'이 해외에서도 열풍을 일으키자 일부 중국 누리꾼들이 또 불법시청을 자행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현재 중국에선 넷플릭스가 공식적으로 서비스되지 않기에 '월간남친'을 또 불법시청 한 후 리뷰를 남긴 것으로 보인다.
넷플릭스에 따르면 '월간남친'은 공개 3일 만에 '글로벌 주간 톱10 비영어 TV쇼 부문' 4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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