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가 중고폰 거래 자회사 민팃 지분을 국내 유망 중견기업 전문 투자사인 티앤케이 프라이빗에쿼티(T&K Private Equity)에 양도한다.
SK네트웍스는 최근 민팃 지분 90%를 티앤케이 프라이빗에쿼티에 450억원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으며, 인허가 등 남은 절차를 거쳐 상반기 내 거래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이번 지분 양도를 통해 SK네트웍스는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견고히 하고, AI 중심 사업지주회사로서의 가치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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