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5일 프랑스 빌뢰르반에서 열린 대회 최종예선 4차전서 필리핀을 105-74로 완파하고 3승(1패)째를 기록, 프랑스와의 최종전 결과와 상관없이 월드컵 진출을 확정했다.
FIBA는 강이슬의 활약을 두고 “한국이 프랑스로 향할 때 어려운 과제를 만난 것처럼 보였으나, ‘정복자’ 강이슬의 기록적인 슛 덕분에 월드컵 티켓을 따냈다”고 짚었다.
FIBA는 “강이슬은 지금까지 4경기에서 13.5개의 3점슛을 던졌다.평균 출전 시간은 26분이 채 되지 않는다.그는 2020~21시즌 스테픈 커리(12.7개)보다 많은 슛을 던진다.당시 커리는 분당 0.37회를 시도했는데, 강이슬은 무려 0.51개다.세계 농구에서 전례가 없는 수준으로 느껴진다”라며 “무엇보다 중요한 건, 강이슬이 중요한 순간마다 득점을 만들어 냈다는 점이다”이라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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