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은 지난 4일부터 15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주 모하비 사막에 있는 국립훈련센터(NTC)에서 연합 소부대 훈련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NTC 훈련은 실시간 복합적인 상황 부여와 주야간 연속작전 등 실전과 유사한 전장 환경 속에서 강도 높게 훈련하는 미군의 대표적인 훈련체계다.
참가 장병들은 낯선 사막 지형과 5~30도의 큰 일교차 속에서 실탄 전투사격 훈련을 실시하고, 미 전문대항군을 상대로 주야 전술훈련을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