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가 새 단장을 마치고 김준현, 딘딘의 재회와 함께 다시 출발한다.
파비앙과 로빈은 파코의 인기를 유쾌하게 인정하면서도 프랑스인만 알아볼 수 있는 문화 차이를 짚어내며 웃음을 더할 전망이다.
새로운 스튜디오와 확장된 포맷, 김준현·딘딘의 재회, 파비앙·로빈·정일영 교수의 프랑스 전문가 라인업까지 더해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는 19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