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변 없다' 야마모토, 다저스 2년 연속 개막전 선발 중책…27일 애리조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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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 없다' 야마모토, 다저스 2년 연속 개막전 선발 중책…27일 애리조나전

미국 스포츠 전문채널 ESPN은 '지난 시즌 월드시리즈 최우수선수(MVP) 야마모토 요시노부(28)가 LA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 투수로 또다시 등판한다'고 17일(한국시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이날 야마모토가 2년 연속 개막전 선발 투수의 중책을 맡는다고 밝혔다.

특히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상대한 월드시리즈(WS)에선 3경기(선발 2경기) 3승 평균자책점 1.02로 눈부신 호투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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