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 전역에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자 정부가 숙박시설 화재 안전 관리 강화에 나섰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서울시 소재 숙박시설 등 총 5481개소를 대상으로 19일까지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으로부터 지난 14일 발생한 서울 소공동 숙박시설 화재 대응 상황을 보고받은 뒤, 서울 전역 숙박시설에 대한 긴급 소방안전 점검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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