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GTC 2026' 기조연설 현장을 16일(미국 현지시간) 찾았다.
제프 피셔 엔비디아 수석부사장과 곽노정 SK하이닉스 최고경영자(CEO)와 함께 기조연설을 들은 것으로 알려졌다.
피셔 수석부사장은 지난달 5일 최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실리콘밸리 치맥 회동'에 참여한 인물로 엔비디아의 2인자로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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