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서민금융복지지원센터가 지난해 금융 취약계층에 금융복지 상담 건수가 전년 대비 증가 (12.2%)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금융복지 상담자는 1만 70명으로, 1인당 평균 4.18회의 채무·재무·복지 통합지원을 제공하며 공공 금융 안전망의 역할을 강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14년 처음 시작한 이후 11년간 금융복지상담(채무·재무·복지) 누적 인원은 10만 명, 개인회생·파산 지원 인원은 7,000명을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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