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1선발’ 폴 스킨스(24,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게도 최강의 도미니카공화국 타선은 상대하기 매우 어려웠던 것으로 보인다.
이날 미국의 선발투수로 나선 스킨스는 4 1/3이닝 동안 71개의 공(스트라이크 50개)을 던지며, 6피안타 1실점과 탈삼진 2개를 기록했다.
도미니카공화국 타선이 얼마나 상대하기 어려운지 보여주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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