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축구대표팀이 2026북중미월드컵을 불과 몇 달 앞두고 심각한 부상 악재에 시달리며 전력 구성에 비상이 걸렸다.
말라곤은 멕시코가 6월 11일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치르는 월드컵 개막전에서 주전 골키퍼 후보로 거론되던 선수였다.
현재는 라울 랑헬(26·CD 과달라하라)이 주전 후보로 꼽히지만, 말라곤의 부상으로 1985년생 베테랑 골키퍼 기예르모 오초아의 대표팀 복귀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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