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가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건국대학교 건강고령사회연구원이 주최한 ‘제4회 대한민국 건강고령친화도시 정책대상’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전국 상위 6개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전국 최초 모바일 경로당 시스템 ‘AI 마을살림e’ 구축과 ‘스마트경로당 30개소’ 조성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노인복지 혁신 사례로 주목받았다.
이와 함께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총 30개소의 스마트경로당을 조성하고 출입관리 시스템, IoT(사물인터넷) 혈압계, 화상회의 플랫폼 등 ICT(정보통신기술) 기반 건강관리와 디지털 교육 환경을 구축해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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