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는 대기환경 관리를 위해 기간제 근로자인 ‘미세먼지 민간 감시원’ 10명을 채용해 11월 13일까지 미세먼지 불법 배출 감시를 강화한다고 17일 밝혔다.
한편, 시는 2019년부터 매년 미세먼지 배출원을 조사하고 감시하기 위해 민간 감시원을 채용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 민간 감시원은 대기오염 배출사업장, 비산먼지, 악취, 자동차 배출가스 등 분야에서 총 7만 4064건을 점검·계도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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