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는 이어 “여행 계획이 있었지만 미루고 미뤄지다 갑자기 잡힌 일정”이라며 “가게도 뒤숭숭한데 머리 좀 식히다 오자”고 덧붙였다.
이상아는 최근 운영 중인 애견 동반 카페에서 벌어진 손님과의 갈등으로 경찰이 출동하는 일을 겪었다.
이어 그는 “제발 애견 동반 식당과 애견 카페에 대한 차이점을 고려 좀 해달라”며 “청결? 예방접종? 다 좋다.그렇지만 옆에서 아이들 뛰어노는 거 보며 먹고 함께 즐길 수 있게, 자유롭게만 허용해 주시면 저흰 바랄 게 없다”고 소신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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