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 피의자 김소영(20)의 국선변호인이 사임 의사를 밝히면서 첫 재판을 앞둔 사건 진행에도 변수가 생겼다.
김소영 측이 별도의 사선변호인을 선임하지 않을 경우 법원은 새 국선변호인을 다시 선정할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기존에 확인된 피해자 3명 외에 약물 음료 피해자 3명을 추가로 확인해 김소영을 특수상해 혐의로도 추가 입건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