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배우 한상진과 BNK 썸 여자프로농구단 감독 박정은 부부를 부산시 미디어 소통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7일 밝혔다.
두 홍보대사의 임기는 2년이며, 부산시 공식 소통 채널 등을 통해 부산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한 배우는 "부산에서 번 돈은 부산에서 쓴다", "배우보다 부산 시민이 더 자랑스럽다"라는 철학을 표현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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