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샘박 주의원의 발의로 통과된 결의안은 2021년 3월 16일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에 대해 "아시아계 여성들을 겨냥한 비극적인 인종차별·성차별 폭력"이라며 "언어장벽과 문화적 차이로 고통받는 이민자들을 위한 대책을 마련해, 조지아주 아시아계 이민자들이 치유받고 안전하게 살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애틀랜타 스파 총격 참사는 2021년 3월 16일 용의자 애런 롱이 애틀랜타의 스파 2곳에서 총기를 난사해 8명을 살해한 사건이다.
풀턴 카운티 검찰은 롱에게 살인과 인종차별 혐의로 사형을 구형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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