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경운 공주시의원, “민생회복지원금 조례 부결 ... 시민 삶이 우선”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권경운 공주시의원, “민생회복지원금 조례 부결 ... 시민 삶이 우선”

충남 공주시의회 권경운 의원이 16일 열린 제26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지난 회기에서 발의한 공주시 민생회복지원금 지원 조례안이 충분한 논의 없이 부결된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시민 삶을 우선하는 의정활동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권 의원은 “해당 조례안은 당장 지급 금액이나 시기를 정하자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민생 상황에 대응할 최소한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자는 취지였다”고 설명했다.

권 의원에 따르면, 올해 2월 말 기준 공주시 인구는 9만 9551명으로 전월보다 179명 감소했으며, 지난해 공주에서 청양군으로 이동한 인구는 210명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