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금 선물 종가는 온스당 5천2.20달러로 마감해 전 거래일 대비 1.2% 하락했다.
해버콘 전략가는 “시장 진입을 기다리는 대기 자금이 상당한 상황”이라며 “금값이 다시 온스당 6천달러로 오를 것이란 기대감이 있다”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선물 시장은 연준이 오는 17∼18일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현 3.50∼3.75%로 동결할 가능성을 90%로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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