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리그 마운드를 호령할 ‘차세대 에이스‘로 꼽히는 놀란 맥린(25, 뉴욕 메츠)가 본선 1라운드의 부진을 딛고 미국을 우승으로 이끌까.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선수가 미국의 2번째 WBC 우승을 확정지을 수 있는 중요한 결승전에 선발 등판하게 된 것.
지난 이탈리아전 부진으로 미국을 탈락 위기까지 몰고 간 맥린이 결승전 호투로 자신에 대한 평가를 뒤집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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