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본선 1라운드 B조 최종전에서 눈부신 호투로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을 이끈 애런 놀라(33)가 이탈리아를 더 높은 곳으로 올릴까.
결승 진출을 놓고 벌이는 베네수엘라와의 준결승전.
본선 1라운드에서 세계 최강의 미국을 꺾으며 조 1위를 차지한 이탈리아가 놀라의 호투를 앞세워 사상 첫 결승에 진출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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