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쇼 대체자 낙점! 맨유, ‘600억 가성비’ 독일 국대 LB 영입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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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크 쇼 대체자 낙점! 맨유, ‘600억 가성비’ 독일 국대 LB 영입 노린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에크렘 코누르 기자는 17일(한국시간) “맨유가 올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라움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RB 라이프치히의 왼쪽 풀백인 라움은 현재 계약 마지막 해에 접어들었으며, 약 3,000만 파운드(약 600억 원)의 이적료로 영입이 가능할 것으로 알려졌다.맨유는 올여름 왼쪽 풀백 포지션을 강화하기 위한 후보 중 하나로 라움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라이프치히 합류 이후 라움은 2022-23시즌부터 현재까지 팀의 주전 왼쪽 풀백으로 활약하고 있다.

영국 매체 ‘팀토크’는 “맨유는 수년 동안 독일 국가대표 라움을 꾸준히 관찰해 왔다.이번 시즌에도 스카우트들이 여러 차례 그의 경기를 직접 지켜본 것으로 알려졌다.맨유는 현재 새로운 왼쪽 풀백 영입을 원하고 있으며, 여름 이적시장이 열리면 라움이 영입 후보 목록 상단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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