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중에서도 유럽을 무대로 한국 화훼의 우수성을 알리고, 인천 송도에 세계적 웰니스 리조트를 유치한 김 회장의 행보는 독보적이다.
송도에 유럽형 스파를 비롯해 세계적 수준의 복합 웰니스 리조트를 개발하는 '테르메 인천 프로젝트'는 토지를 제외하고 시설 개발에만 무려 8천500억 원 이상이 투자되는 친환경 웰빙 프로젝트다.
특히 연간 약 170만 명이 방문하는 루마니아 테르메 리조트는 연간 방문객 190만 명을 상회하는 유럽 최대 규모 테르메 에르딩(뮌헨)에 이어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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