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어도 없고 우르비히도 없고’ GK 4명 부상당한 바이에른 뮌헨, 16세 수문장의 UCL 선발 출전 가능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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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어도 없고 우르비히도 없고’ GK 4명 부상당한 바이에른 뮌헨, 16세 수문장의 UCL 선발 출전 가능성 ↑

골키퍼 4명이 부상으로 이탈한 바이에른 뮌헨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서 16세 유망주를 선발로 내세울 가능성이 높아졌다.

가제타는 “바이에른 뮌헨은 노이어, 우르비히, 울라이히가 모두 부상으로 이탈해 B팀(2군)의 18세 골키퍼 레온 클라나츠를 선발로 내세우는 방안을 고려했다.그러나 클라나츠마저 근육 부상을 입어 통증을 호소한 탓에 프레스콧이 1군 무대에 데뷔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내다봤다.

미하엘 뢰이너 바이에른 뮌헨 골키퍼 코치와 안드레아스 뢰슬 바이에른 뮌헨 아카데미 골키퍼 코치 역시 그의 잠재력을 높게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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