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일지, 그의 3년 만 안방 복귀작 ‘아너: 그녀들의 법정’은 이나영의 존재감을 빛냈다.
지난 10일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아너: 그녀들의 법정’(이하 ‘아너’)은 거대한 스캔들이 되어 돌아온 과거에 정면 돌파로 맞서는 20년 지기 세 여성 변호사의 이야기다.
“다 멋있지 않나요? 각 캐릭터가 워낙 다른데 한 사람에게 치우치지 않은 점도 좋았어요.현장에서도 친해 보이려 애쓰지 않아도 되는 느낌을 받았죠.” 이나영이 연기한 윤라영은 극중 삼인방의 중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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