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걸로 다"…이미주, 베란다서 고기 두 점 구웠다가 '민폐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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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걸로 다"…이미주, 베란다서 고기 두 점 구웠다가 '민폐 논란'

그룹 러블리즈 출신 이미주가 베란다에서 고기를 구워먹는 근황을 올렸다가 뜻밖의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에는 베란다에서 불판에 고기를 굽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고기를 구웠다는 발언에 '아파트 베란다 취사'를 두고 말이 나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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