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투자진흥재단, 글로벌 부동산박람회 MIPIM에서 투자 세일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서울투자진흥재단, 글로벌 부동산박람회 MIPIM에서 투자 세일즈

서울시는 서울투자진흥재단이 이달 9∼13일 프랑스 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 부동산 박람회 'MIPIM 2026'에서 약 130개 회사를 대상으로 서울 개발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 상담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재단 서덕식 투자유치실장은 아시아 지역 부동산 투자와 개발 시장의 전략적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아시아 런치'(ASIA LUNCH) 행사에서 약 100명의 글로벌 투자자에게 서울 주요 투자 프로젝트와 개발 가능 부지를 발표했다.

이수연 서울시 경제실장은 "서울투자진흥재단은 서울시의 글로벌 투자유치 전담 기관으로서 서울의 투자 매력과 경쟁력을 알리고, 용산서울코어·상계 S-DBC 등 핵심 개발 프로젝트의 투자유치가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