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남부 내륙국 말라위에 한국 기업인이 세운 대양대학교(Daeyang University)가 제11회 졸업생 87명을 배출했다고 16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13일 말라위 수도 릴롱궤의 대양대 캠퍼스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는 브라이트 음사카 말라위 교육부 장관과 피터 알렉스 반다 릴롱궤 시장 등이 참석해 졸업생을 격려했다.
음사카 장관은 축사에서 "대양대와 말라위 정부 간 협력이 말라위 청년들에게 더 많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졸업생들에게 국가 발전을 위해 헌신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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