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후 10시 첫 방송 하는 TV조선 예능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 ‘X’의 일상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재혼 8년 차인 방송인 김구라와 결혼 14년 차인 가수 장윤정이 2MC를 맡고, ‘기혼’ 천록담과 정경미가 패널로 출연한다.
최고기·유깻잎의 출연에 대해서도 제작진은 “삼고초려로 섭외했다”는 비화와 함께 “이혼 이후의 삶이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해할 시청자가 많을 것이라 생각했고, 우리와의 인터뷰에서 ‘21세기 뉴노멀의 현실’을 충격적으로 보여주기도 했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