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2013년 후 처음으로 알래스카에 신규 석탄 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한다.
블룸버그 통신은 미 에너지 기업 '테라 에너지 센터'가 알래스카에 건설을 추진 중인 석탄 화력발전 프로젝트에 10억달러(약 1조5천억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1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에서 마지막으로 완공된 석탄 화력발전소는 2013년 텍사스주에서 가동을 시작한 932메가와트(MW)급 '샌디 크릭' 발전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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