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 해제에 대한 의지를 거듭 비치면서 16일(현지시간) 국제유가가 하락했다.
이날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 종가는 배럴당 100.21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2.84% 하락했다.
에너지 자문사 리터부시 앤드 어소시에이츠는 보고서에서 "일부 유조선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다는 보도와 트럼프 대통령의 유조선 호위 지원 요청으로 석유 가격이 하락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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