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이란전쟁 참여 2주만에 레바논 내 피란민 수가 100만명을 넘어섰다.
레바논 사회부는 16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무력 충돌 개시 후 이날까지 공식 등록된 피란민 수가 104만9천328명이라고 밝혔다.
이에 이스라엘군은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와 남부 국경지대에 대한 대대적인 공습을 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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