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란 전쟁으로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인하 기대감이 후퇴하면서 16일(현지시간) 국제 금값이 온스당 5천달러 밑으로 하락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미 동부시간 기준 이날 오후 1시 31분 금 현물 가격은 온스당 4천993.42달러로, 전 거래일 대비 0.5% 하락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페드워치에 따르면 금리 선물 시장은 연준이 오는 17∼18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 금리를 현 3.50∼3.75%로 동결할 확률을 90%로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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