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개막전이 열리는 멕시코 수도 멕시코시티에서 세계 최대 규모의 축구 교실이 열렸다고 AP통신, AFP통신 등 주요 통신사와 현지 언론들이 이날 보도했다.
이날 모인 축구 교실 참가자는 9천500명.
이는 단일 축구교실로는 역대 최대 규모로, 2025년 6월 미국 시애틀에서 세워졌던 기네스북 종전 축구 교실 참가자 기록(1천38명)을 훌쩍 뛰어넘는 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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