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토종 1루수 30홈런, 22년 만에 나오나?…이숭용 감독의 확신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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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토종 1루수 30홈런, 22년 만에 나오나?…이숭용 감독의 확신 [인천 현장]

이숭용 감독은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여러 차례 말했지만 고명준이 (주전) 3년차에는 어느 정도 더 본인이 가지고 있는 퍼포먼스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지난해 2할7푼대 타율에 17홈런을 기록했는데 내가 생각하는 수치는 그 이상이다.본인도 이제 마인드가 조금 달라져서 목표를 높게 잡고 있다"고 말했다.

SSG는 전신 SK 와이번스 시절을 포함해 국내 타자 1루수의 단일 시즌 30홈런-100타점은 이호준(현 NC 다이노스 감독)만 달성한 대기록이다.

이호준 감독은 SK 소속이었던 2003시즌 36홈런 102타점, 2004시즌 30홈런 112타점으로 리그 최정상급 우타 거포의 면모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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