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 기후정책, 실천·참여·표준 세 가지로 대한민국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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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경기도 기후정책, 실천·참여·표준 세 가지로 대한민국 선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도 기후정책의 방향을 '실천·참여·표준' 세 가지로 정의하며 대한민국 기후정책을 선도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이날 타운홀 미팅에는 탄소중립 도민추진단, 기후행동 기회소득 참여자, 기후보험 상담콜센터 팀장, 안성시 소동산마을(RE100 소득마을) 이장, 기후테크 스타트업 대표 등이 참석해 기후정책이 일상에 가져온 변화를 직접 발표했다.

자전거도로 상부에 설치된 761.6kW 규모의 태양광 설비로 조성된 이 구간은 도비 투입 없이 SK E&S SPC의 민간 자본만으로 구축한 경기도형 기후경제 상생 모델로, 지난해 11월 착공 이후 약 4개월 만에 완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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