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는 지난 15일 한화 이글스와의 시범경기에 선발등판, 5이닝 3피안타 1피홈런 1볼넷 4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다.
이숭용 감독은 "김건우가 작년에 2군에서 노력한 부분들이 가을야구에서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며 "김광현이 올해 스프링캠프 기간 내게 '김건우가 아마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될 것 같다'라고 하더라.
통상 풀타임 선발투수 경험이 없는 젊은 유망주들은 4~5선발에 배치, 상대팀 1~2선발급 투수들과 맞대결을 최소화하는 식으로 기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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