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롯데는 5회부터 주전들을 빼고 백업 자원들을 투입했는데, 오히려 이들이 도합 14타수 9안타 6타점 8득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경기 후 김태형 롯데 감독은 "백업으로 출전한 어린 선수들도 각자의 위치에서 자기 역할을 잘 수행했다.경기 흐름 속에서 집중력을 유지하며 수비와 공격에서 필요한 플레이를 보여줬다.앞으로도 이런 모습이 계속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했는데, 이호준도 여기에 해당됐다.
시범경기 5경기에서 6타수 3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 중인데, 15일 LG 트윈스전에서는 4-4로 맞서던 8회 1사 만루에서 김영우를 상대로 결승타를 때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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