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매체 자유시보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활약한 대만의 정쭝저(25)가 메이저리그(MLB) 스프링캠프 시범경기에 사흘 연속 출전했으나 대타 삼진을 당하며 타율이 하락세를 보인다'고 16일 전했다.
대만의 WBC 조별리그 탈락 후 소속팀으로 복귀한 정쭝저는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자유시보는 '보스턴으로 복귀한 후 부진한 모습을 보인다'며 '지난 이틀간 총 5타수 무안타 4삼진을 기록하며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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