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태양(23)이 롯데 자이언츠 주전 2루수를 꿰차는 모양새다.
한태양은 지난 시즌 전반기 막판, 주전 2루수였던 고승민이 옆구리 부상으로 빠진 상황에서 출전 기회가 늘어났고, 비범한 타격 능력을 보여주며 존재감을 보여줬다.
한태양은 지난 12일 KT 위즈와의 시범경기부터 이날 키움전까지 롯데가 치른 5경기 모두 선발 2루수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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