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않다” 류현진이 확신한 한국야구 투수 후계자들…책임감 가져야 할 다음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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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않다” 류현진이 확신한 한국야구 투수 후계자들…책임감 가져야 할 다음 세대

“그렇지는 않아요.” 2006도하아시안게임부터 태극마크를 달고 야구 대표팀 활약을 이어 온 류현진(39·한화 이글스)이 제6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끝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류현진은 이번 대회를 끝으로 국가대표 은퇴를 선언했다.

야구 대표팀 류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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