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佛·伊 합작 신형 방공시스템 올해 시범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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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佛·伊 합작 신형 방공시스템 올해 시범 도입

러시아 공습에 맞서 대공 미사일 시스템 확보가 절실한 우크라이나가 올해 프랑스와 이탈리아가 합작한 신형 방공 시스템을 시험 도입할 예정이다.

AFP 통신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15일(현지시간) 기자단에게 "새로운 SAMP-T 시스템이 탄도미사일을 요격할 수 있는지 지켜볼 것"이라며 "올해 한 대를 도입해 탄도미사일 위협 방어를 시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개선한 신형 SAMP-T는 탄도미사일과 기동형 극초음속 미사일을 파괴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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